[포토뉴스] 여서정, 아빠 여홍철과 포옹 “잘하고 올게요,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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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파리 올림픽에 출전하는 여서정(제천시청)을 비롯한 한국 여자 기계체조 국가대표 5명, 남자 대표 선수 3명과 코치진은 17일 오전 비행기를 타고 프랑스로 출국했다. 여홍철 대한체조협회 전무는 이날 인천국제공항에서 딸 여서정을 따뜻하게 껴안고 선전을 기원했다. 여 전무가 “잘하고 오라”며 환송 인사를 건네자 여서정은 “잘하고 올게. 파이팅”이라며 쑥스럽게 답하고 환하게 웃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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