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모처럼 갠 날, 해바라기 ‘활짝’

김종진 기자 kjj1761@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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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맛비가 소강 상태를 보인 21일 부산 수영구 광안리 민락해변공원 광장에 해바라기가 활짝 펴 피서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제3호 태풍 개미의 북상으로 정체전선이 북상해 부산 지역은 낮 최고기온이 32.8도까지 올라가는 무더운 날씨를 보였다.


김종진 기자 kjj1761@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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