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박태준, 승자의 미소
8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그랑팔레 경기장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태권도 남자 58kg급에서 금메달을 딴 박태준이 태극기를 들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8일 오후 6시 현재 금 12개, 은 8개, 동 7개를 획득한 한국 선수단은 2008 베이징 대회와 2012 런던 대회에서 수립한 역대 올림픽 최다 금메달(13개)에 도전한다. 연합뉴스
‘지원책 없어…’ 해양 공공기관 부산 집적 ‘표류 중’
주가 뛰자 떠난 개미…‘국민주’ 삼성전자 100만 명 이탈
‘사상 한일시멘트’ 공장 역사속으로, 이달 철거 돌입
가덕신공항 연결철도 예타 통과… 부전역에서 신공항까지 26분
유가 진정 국면…국내 기름값 하락 전환 속 ‘석유 최고가격제’ 초읽기
호르무즈해협 통제권에 사활 건 트럼프
영도의 빈집, 외국인 유학생 보금자리로 '변신'
중동 전쟁 장기화 우려 현지 수입 수산물 가격 ‘움찔움찔’
박형준 “부산 글로벌 허브도시 조성” 주진우 “북극항로 시대 먹거리 개발”
이 대통령 ‘공소 취소’ 둘러싼 ‘거래설’ 파장… 국조 밀어붙이는 민주당
해수부 이전 통했나… 원도심 창업 늘었다
'사이코패스' 판정된 모텔 연쇄 살인자, 어떤 검사 받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