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레고로 만나는 110년 전 조선호텔
조선호텔앤리조트는 개관 110주년을 맞아 다음 달 3일까지 그랜드조선 부산 로비에서 ‘헤리티지 조선호텔로 시간여행’ 레고 특별 전시를 진행한다. 1914년 개관 당시 조선호텔의 모습을 10만 개의 레고 브릭, 130개의 피겨로 재현해냈다. 조선호텔앤리조트 제공
서울보다 여유 있는데 갖출 건 다 갖춘 부산… 관건은 맞춤 정책 [부산은 열려 있다]
‘포용 도시 부산’ 개방 DNA로 해양수도 미래 열자 [부산은 열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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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뉴스] 풀무원다논, 창립 10주년 기념 이벤트 실시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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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교황, 성심당 70주년 축하 메시지 전달 "공동체 위한 업적에 깊은 치하"
100만 피란민·140만 동포 품은 부산… ‘수용’이 재도약 해법 [부산은 열려 있다]
"부산은 거대한 용광로, 다양한 문화 융합해 보석 같은 작품 탄생" [부산은 열려 있다]
“북극항로, 하절기엔 남방항로 비해 확실한 비용 절감 효과” [북극항로, 바다 중심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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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토끼 잡자” 여야, 새해부터 '지방선거 체제'
음식조차 못 씹는 성훈 씨 [사랑의 징검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