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그린피스 환경감시선 입항
국제 환경단체 그린피스의 상징인 환경감시선 ‘레인보우 워리어호’(855t)가 12일 부산항 북항에 정박해 있다. 이 배는 25일부터 부산에서 열리는 국제 플라스틱 협약 제5차 정부 간 협상위원회(INC-5) 회의를 앞두고 실효성 있는 협약을 촉구하기 위해 8년 만에 부산을 찾았다.
정종회 기자 jjh@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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