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발전 부산빛드림본부, 천마마을에 태양광 우편함 설치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이 지역 기관과의 협업으로 ‘빛드림 우편함’ 설치 사업을 통해 발전소 주변지역 주민들의 안심귀갓길 조성에 나선다.
남부발전 부산빛드림본부는 지난 11일 부산 사하경찰서, 종합사회복지관과 협업으로 작년에 이어 사하구 감천2동 천마마을 일대 18세대를 대상으로 태양광 우편함을 설치·점검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했다.
송현수 기자 songh@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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