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3년 만에 허물어지는 사직구장 ‘성담장’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는 지난 2일부터 홈 구장인 사직구장의 1.2m 높이 외야 보조펜스를 철거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원래 4.8m였던 사직구장 펜스는 전임 성민규 단장 재임 기간인 2022년 시즌을 앞두고 6m로 높아졌다. 홈런을 줄이는 효과를 보기 위해 높아진 펜스는 성 전 단장의 이름을 따 ‘성담장’이라는 별명으로 불렸다. 롯데 자이언츠 제공
부산 용호만서 심정지 상태 발견된 80대 남성 숨져
민주당 부산 기초단체장 공천 신청 마무리…낙동강 벨트 경쟁률 높아
박형준 '보수의 배수진' vs 주진우 '젊고 강한 부산'
“반도체만 삼성인가”…노조 DS 편향 논란에 DX 반발 확산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 직원 해고 1순위'…9일 쟁의 찬반 투표 시작
예선 흥행에는 득 ! 본선 경쟁력엔 독? [국힘 부산시장 경선 관전 포인트]
[속보] 국민의힘, '尹 절연·계엄 사과' 결의문 발표…"장동혁 대표도 동의"
박형준 "보수의 배수진" vs 주진우 "젊고 강한 부산"
아파트 등기 환급금 8억 ‘꿀꺽’ 법무사 사무장 입건
천장 뚫린 유가, 금융시장 또 패닉
“점퍼 맞춰 입고 볼링 치는 게 의원 역량 강화?”
환골탈태? 이목 쏠리는 BNK 26일 주총
주말·공휴일 돌봄 공백 없앤다…부산교육청, 3월부터 1년간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