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추위 속 미나리 수확
18일 오전 부산 기장군 철마면의 한 미나리꽝에서 외국인 노동자들이 추위를 뚫고 미나리를 수확하고 있다. 겨울 제철을 맞은 미나리는 아삭한 식감과 향긋한 향으로 인기가 높다.
김종진 기자 kjj1761@busan.com
인증샷 찍는 데만 20분 “여긴 금정산 고당봉입니다”
부산 일정에 '북구갑' 구포시장 넣은 한동훈…출마 분위기 점검?
해수부 장관 후보자에 부산 출신 황종우 낙점
금정산, 공원 '경험' 없이 곧장 국립 직행… 현황 파악·관리 방안 마련해야
부산서 ‘초속 29m’ 강풍에 외벽 떨어지고 옹벽 무너져
친이란 헤즈볼라 참전, 중동 확전 일로
전남·광주 사상 첫 광역통합 확정…TK 통합은 미지수
트럼프, 발 빼고 싶어도 장기전 발목 잡힐 수도 [중동 확전 일로]
호르무즈 뒤덮은 검은 연기… 한국 에너지 56% 숨통 죈다 [중동 확전 일로]
田-朴, 시장 선거 양강 레이스 닻 올랐다
‘사법 3법’ 저지 장외 나서는 국힘…노선 갈등이 ‘발목’
해수부 부산 시대… 뭉치는 지역 대학·기업
불장 그늘 ‘얼음장 상권’… 해운대도 ‘냉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