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포성과 함께 저문 2024년
30일(현지 시간)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중부 부레이의 난민 캠프에서 아이들이 불을 피워 손을 녹이고 있다. 2023년 10월 이스라엘과 하마스의 전쟁이 시작된 이후 가자지구 240만 주민들은 심각한 전기, 식수, 식량 및 의료 서비스 부족을 겪고 있다. AFP연합뉴스
[영상] 황종우 해수부장관 후보자 BPA로 첫 출근 “북극항로 개척과 해양수도 부산 육성에 최선”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3월 4일(음 1월 16일)
포성 가득한 중동, 안개 자욱한 한국 경제
올해 부산 교육감 선거 최대 이슈도 ‘보수 후보 단일화’
부산시장 선거, 범여권 ‘일치단결’ vs 범야권 ‘각자도생’
인증샷 찍는 데만 20분 “여긴 금정산 고당봉입니다”
친이란 헤즈볼라 참전, 중동 확전 일로
전남·광주 사상 첫 광역통합 확정…TK 통합은 미지수
해수부 장관 후보자에 부산 출신 황종우 낙점
트럼프, 발 빼고 싶어도 장기전 발목 잡힐 수도 [중동 확전 일로]
호르무즈 뒤덮은 검은 연기… 한국 에너지 56% 숨통 죈다 [중동 확전 일로]
田-朴, 시장 선거 양강 레이스 닻 올랐다
‘사법 3법’ 저지 장외 나서는 국힘…노선 갈등이 ‘발목’
해수부 부산 시대… 뭉치는 지역 대학·기업
불장 그늘 ‘얼음장 상권’… 해운대도 ‘냉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