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세무사회, 신년회 개최
부산지방세무사회(회장 황인재)는 지난 6일 서면 월강에서 2025년 을사년 신년회를 개최했다.
황인재 회장은 “지난해부터 나라가 위중해지고 경제가 더욱더 불확실해지고 있지만, 2025년에는 허물을 벗고 다시 태어나는 청사의 슬기와 지혜로 슬기롭게 극복해 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부산시 민간위탁조례개정안 대응 건은 세금 낭비를 막고 시민 편익을 위해 대법원 판결에 따라 민간위탁사업비에 대한 결산 검증에 세무사도 할 수 있도록 부산 회원의 힘을 모아 조례 개정에 노력하자”고 덧붙였다.
한편 부산지방세무사회는 부울경 지역 이웃돕기 성금 4000만 원을 전달했다.
김동주 기자 nicedj@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