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토영농조합법인 대표 신재호, 씀씀이가 바른기업 경남 410호 가입식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9일 라토영농조합법인(대표 신재호)과 씀씀이가 바른기업 경남 410호 가입식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라토영농조합법인은 경상남도 양산시에 위치한 친환경 쌀과 잡곡을 전문으로 유통하는 업체이다. 1997년부터 산지농협, 농민단체, RPC(미곡종합처리장)와의 업무 협약을 통해 친환경 농산물을 온라인, 학교 급식, 대형마트 등에 공급하고 있다.
해당 법인의 대표 브랜드인 ‘초록숟가락’은 고객의 식탁에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싶다는 회사 슬로건을 반영하고 있다. 또한, 국가유공자인 신용태 회장은 ‘2022년 호국 보훈의 달 정부포상식’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신재호 대표는 “작은 정성이 모여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사회를 만든다”며 “저의 작은 사례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씀씀이가 바른기업’은 지역의 어려운 위기 가정에 매월 20만 원 이상 정기 후원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캠페인이다.
강성할 기자 shgang@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