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작년 지구촌 최고 스포츠 사진 '중력 거스르는 서퍼'
세계 스포츠 사진 어워즈는 지난 10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해 전 세계 스포츠 ‘최고의 한 장면’ 수상작으로 프랑스 사진작가 제롬 브루예의 ‘중력을 거스른다’를 선정했다. 이 작품은 프랑스령 폴리네시아의 섬 타히티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서핑 남자 예선 3라운드에서 가브리엘 메디나(브라질)가 연기를 마치고 공중에서 자신의 점수를 확인한 뒤 손가락을 세워 보이는 순간을 포착했다. 신화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