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협부산동래, 남포지하도상가에서 건강체험터
한국건강관리협회 부산동부검진센터(원장 신세권, 건협부산동래)는 지난 9일 남포지하도상가에서 건강체험터를 운영했다.
건강에 대한 관심과 기대 수명이 높아지면서 가장 기본적으로 챙겨야 할 건강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며 한 해를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유지하면서 보내기 위해 자신의 건강을 점검해보는 건강 체험의 기회를 마련했다.
신세권 원장은 “건협부산동래는 건강검진 전문기관으로서 올바른 건강 관리 습관을 유도하고 자가 건강 관리 역량을 강화해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시민 건강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고 밝혔다.
강성할 기자 shgang@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