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금연지원센터, 주택관리공단 부울지사 '우수기관' 선정
금연상담·캠페인 성과 인정
부산금연지원센터가 지난 15일 주택관리공단 부산울산지사를 '금연사업 협력 우수기관'으로 선정하고 현판식을 가졌다. 주택관리공단 장성철(왼쪽) 부산울산지사장과 부산금연지원센터 이효영 부장. 부산대병원 제공
부산대병원이 운영하는 부산금연지원센터가 지난 15일 주택관리공단 부산울산지사를 '2024년 금연사업 협력 우수기관'으로 선정하고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주택관리공단 부산울산지사는 부산지역 공공임대주택에서 △생활터 금연지원서비스 △입주민 대상 금연캠페인 및 금연상담 프로그램 △공공임대주택 내 상습 흡연구역 개선 △지역사회와 연계한 중독 예방 캠페인 등 활발한 활동을 벌인 점을 평가 받았다.
부산금연지원센터는 지자체와 시교육청 등의 금연사업으로 4박 5일간의 금연캠프와 맞춤형 금연상담 서비스 등을 지원하고 있다.
최혜규 기자 iwill@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