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3·1절 앞두고 최천택 지사 묘비 참배
3·1절을 앞두고 부산지방보훈청이 26일 부산 지역 대표 독립유공자인 최천택 지사 묘비를 참배하는 행사를 열었다. 최 지사는 부산 동구 출신으로 1920년 부산경찰서 사무실에 폭탄을 투척해 일본 경찰에 체포돼 고문을 받았다.
이재찬 기자 chan@
'빨간 점퍼 입기 겁난다' 국힘 후보들 아우성
서부산 행정타운 기술심의 태영건설 컨소 1위
트럼프 “우리가 이겼다”…이란 “배상금·침략 방지 보장”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3월 13일(음 1월 25일)
“시비 가리고 나서…” 부산시, 퐁피두 계약 또 연기
석유 최고가격제, L당 1800원대 전망
"빨간 점퍼 입기 겁난다" 국힘 후보들 아우성
민주당 태업에 3년째 막힌 ‘부산 글로벌법’, 전재수 역할 주목
한동훈 출마 여부 따라 여야 ‘부산 북갑 카드’ 달라진다
빵값 내리자 손님도 복지 시설도 빵긋
“화장실서 쓰러져”… 가해자 셋 입 맞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