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미래의 주인공’ 입학식
4일 오전 부산 수영구 배산초등학교 강당에서 열린 2025학년도 입학식에서 1학년 신입생들이 학교에서 만들어준 왕관을 쓰고 설레는 표정으로 인사를 나누고 있다. 배산초등학교는 올해 신입생 81명이 입학했다.
김종진 기자 kjj1761@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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