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서부경찰서 박광주 서장 취임
“주민이 공감하는 치안 활동 펼칠 것”
김해서부경찰서 박광주 서장. 김해서부경찰서 제공
김해서부경찰서는 박광주(58) 서장이 지난 10일 취임 후 업무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경남 산청군 출신인 박 서장은 경찰대 5기로 임관해 경남청 산청경찰서장, 부산시 자치경찰위원회 자치경찰관리과장, 부산청 남부경찰서장·112치안종합상황실장 등을 거쳤다.
박 서장은 “주민이 공감할 수 있는 치안 활동을 펼치겠다”며 “특히 스토킹과 가정폭력, 성폭력, 학대 등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에 대해서는 각 사안에 따라 섬세하게 대응해 시민 요구에 적극 부응하겠다”고 말했다.
이경민 기자 min@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