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봄이 왔습니다” 봄 내음 가득 산청 취나물 출하

김현우 기자 khw82@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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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경남 산청군 오부면 오전마을 이환호-이연숙 부부 농가에서 취나물 수확이 이뤄지고 있다. 봄철 대표 약초로 꼽히는 취나물은 향긋한 봄향과 쌉싸름한 맛을 자랑하는 제철 봄나물 중 하나다. 특히 산청 취나물은 큰 일교차로 타 지역보다 수확이 늦은 반면 풍성한 향과 맛을 자랑한다. 산청군 제공 13일 경남 산청군 오부면 오전마을 이환호-이연숙 부부 농가에서 취나물 수확이 이뤄지고 있다. 봄철 대표 약초로 꼽히는 취나물은 향긋한 봄향과 쌉싸름한 맛을 자랑하는 제철 봄나물 중 하나다. 특히 산청 취나물은 큰 일교차로 타 지역보다 수확이 늦은 반면 풍성한 향과 맛을 자랑한다. 산청군 제공
13일 경남 산청군 오부면 오전마을 이환호-이연숙 부부 농가에서 취나물 수확이 이뤄지고 있다. 봄철 대표 약초로 꼽히는 취나물은 향긋한 봄향과 쌉싸름한 맛을 자랑하는 제철 봄나물 중 하나다. 특히 산청 취나물은 큰 일교차로 타 지역보다 수확이 늦은 반면 풍성한 향과 맛을 자랑한다. 산청군 제공 13일 경남 산청군 오부면 오전마을 이환호-이연숙 부부 농가에서 취나물 수확이 이뤄지고 있다. 봄철 대표 약초로 꼽히는 취나물은 향긋한 봄향과 쌉싸름한 맛을 자랑하는 제철 봄나물 중 하나다. 특히 산청 취나물은 큰 일교차로 타 지역보다 수확이 늦은 반면 풍성한 향과 맛을 자랑한다. 산청군 제공

13일 경남 산청군 오부면 오전마을 이환호-이연숙 부부 농가에서 취나물 수확이 이뤄지고 있다. 봄철 대표 약초로 꼽히는 취나물은 향긋한 봄향과 쌉싸름한 맛을 자랑하는 제철 봄나물 중 하나다. 특히 산청 취나물은 큰 일교차로 타 지역보다 수확이 늦은 반면 풍성한 향과 맛을 자랑한다.


김현우 기자 khw82@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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