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세르비아에도 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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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비아 수도 베오그라드에서 15일(현지 시간) 학생 등 시민이 10만 명 이상 운집해 정부의 부정부패를 규탄하는 대규모 시위를 벌였다. 지난해 11월 노비사드의 기차역에서 콘크리트 건축물이 무너저 시민 10여 명이 숨진 사고를 계기로 반정부 시위가 확산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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