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동부산권 유일’ 권역모자의료센터 1주년
해운대백병원 고위험 산모·신생아 통합치료센터 개소 1주년 기념행사가 25일 해운대백병원 대강당에서 열렸다. 동부산권 유일의 권역모자의료센터인 통합치료센터는 분만실과 신생아중환자실을 통합한 새로운 치료 공간으로, 지난해 3월 문을 열었다.
김종진 기자 kjj1761@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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