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전통을 지킨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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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현지 시간) 스페인 북서부 도시 사모라에서 젊은이들이 ‘비아 크루시스의 예수’ 형제단의 성월요일(Holy Monday) 행진을 지켜보고 있다. 성월요일은 부활절 1주일을 앞둔 주의 첫 월요일을 뜻한다. 사모라에는 각각 수백에서 수천 명의 회원을 보유한 16개의 형제단이 있다.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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