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부산울산본부, 저출생 대응 육아용품 초록우산 전달

김경희 기자 miso@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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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부산울산지역본부(본부장 최희숙)는 지난 25일 공사 창립기념일(10월 1일)을 앞두고 인구문제 해결에 동참하고자 취약계층 출산가정에 육아용품을 지원하는 500만 원 상당의 ‘LH(Love&Hope)박스’를 초록우산(부울경권역총괄본부장 이수경)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LH(Love&Hope)박스’는 약 25만 원 상당의 출산, 육아에 필요한 필수품으로 구성됐으며, 부산지역 취약계층 다자녀와 다둥이 20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LH 부산울산지역본부는 2010년부터 초록우산과 함께 누적 2억 5000만 원 상당의 후원을 통해 아동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수행해 왔다.

최희숙 LH부산울산지역본부장은 “출산과 육아는 한 가정의 몫이 아니라, 사회 전체의 과제인 만큼 LH가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공기업으로 저출생 대응에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경희 기자 miso@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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