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술잔 나누며 유교의 예를 다한다

김종진 기자 kjj1761@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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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부산 동래구 동래향교에서 유교 전통 의례인 ‘향음주례’가 시연되고 있다. ‘향음주례’는 학덕과 연륜이 높은 이를 주빈으로 모시고 술잔을 나누며 예를 다하는 유교 의례로, 어른을 공경하고 노인을 봉양하는 정신을 배우는 데 중점을 둔 전통 행사이다.


김종진 기자 kjj1761@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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