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일여성대학 동문회 김영애 43대 회장 취임
부일여성대학 동문회는 지난 3일 부산 연제구 더파티시청점에서 ‘부일여성대학 동문회 43대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부일여성대학 동문회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득순 42대 회장이 이임하고 김영애 43대 회장이 새로 취임했다.
김영애 신임 동문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43년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부일여성대학 동문회의 회장을 맡게 돼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동문회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헌신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경희 기자 miso@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