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하나로마트 부산점, 21년째 ‘사랑의 김치 나눔’

김동주 기자 nicedj@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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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농협하나로마트 부산점(지사장 김교익)은 지난 5일 ‘사랑의 김장 김치나눔’ 행사를 가졌다.

농협하나로마트 부산점은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공헌을 위해 2004년부터 21년째 김치 나눔 행사를 이어 오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농협하나로마트 부산점과 금곡동 새마을부녀회가 참여했으며, 이날 담근 김장 김치 1200포기는 북구 지역의 어려운 이웃 주민에게 전달해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김교익 농협유통 부산경남지사장은 “매년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사랑과 정성으로 만든 김치가 이웃들의 겨울 식탁을 든든하게 지켜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동주 기자 nicedj@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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