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특허법률사무소 원대규 변리사, 동의대에 발전기금 500만 원

변현철 기자 byunhc@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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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학교(총장 한수환) 산학협력단의 특허출원 관련 자문을 담당하는 세인특허법률사무소 원대규 변리사가 지난 15일 동의대에 대학발전기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발전기금 전달식에는 원대규 변리사와 동의대 한수환 총장, 이임건 대외부총장, 김치용 대외협력원장, 전숭종 대외협력원 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동의대 재학생과 대학 발전을 위해 2019년부터 매년 기금을 전달하고 있는 원대규 변리사는 이번 기탁금까지 동의대에 총 3700만 원의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게임공학과 겸임교수로도 출강하는 원 변리사는 “지식재산권 관련 강의를 진행하면서 수업에 열정적으로 임하는 학생들이 기특해 장학금을 주려 시작한 기부가 오늘까지 이어졌다”면서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우리나라의 미래인 청년들의 꿈을 위한 지원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변현철 기자 byunhc@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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