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여기가 천국일세

김종진 기자 kjj1761@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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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0.3도까지 떨어진 31일 오전 부산 동래구 온천동 동래온천노천족욕탕을 찾은 시민들이 온천물에 발을 담그고 추위를 녹이고 있다.


김종진 기자 kjj1761@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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