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작품 가장 비싼 생존 작가, 데이비드 호크니
‘데이비드 호크니&브리티시 팝아트’ 특별전이 20일 부산 동구문화플랫폼(옛 부산진역 역사)에서 개막했다. 오는 11월 26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에는 데이비드 호크니의 판화와 세라믹, 멀티미디어 등 다양한 작품과 함께 1960년대 영국 팝아트 문화를 만들어 간 거장 14인의 작품 150여 점이 전시된다.
김종진 기자 kjj1761@busan.com
[영상] 호크니와 영국 팝아트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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