連勝(연승) 無敵(무적) 海軍(해군) 再侵(재침) 企圖(기도) 敵(적) 擊退(격퇴)
傀儡軍(괴뢰군)은 自滅戰(자멸전) 繼續(계속)
【釜山地區(부산지구) 戒嚴司令部(계엄사령부) 八月(팔월) 二十八日(이십팔일) 午后(오후) 三時(삼시) 發表(발표)】釜山地區(부산지구) 戒嚴司令部(계엄사령부)에서는 八月(팔월) 二十八日(이십팔일) 午后(오후) 三時(삼시) 釜山地區(부산지구) 戒嚴司令官(계엄사령관) 更迭(경질)에 關(관)하여 아래와 같이 發表(발표)하였다
檀紀(단기) 四二八三年(사이팔삼년) 八月(팔월) 二十八日(이십팔일) 下午(하오) 三時(삼시)를 期(기)하여 前釜山地區(전부산지구) 戒嚴司令官(계엄사령관) 劉升烈大領(유승렬대령)은 某要職(모요직)으로 轉出(전출)하고 그 後任(후임)에는 現(현) 憲兵司令部(헌병사령부) 副司令官(부사령관) 金宗元大領(김종원대령)이 任命(임명)되었다【號外再錄(호외재록)】
後任(후임) 戒嚴司令官(계엄사령관) 金宗元大領(김종원대령)은 戒嚴司令官(계엄사령관) 就任(취임)과 同時(동시)에 國防部(국방부) 政訓局(정훈국) 釜山地區(부산지구) 分室(분실)장을 通(통)하여 아래와 같이 第一聲(제일성)을 發表(발표)한바 있었다
오늘 뜻밖에도 上司(상사)로부터 釜山地區(부산지구) 戒嚴司令官(계엄사령관)에 補職命令(보직명령)을 받았으나 本來(본래) 군대 經驗(경험)이 淺(천)□하고 先輩(선배)가 많이 駐在(주재)하고 있는 釜山地區(부산지구)의 戒嚴司令官(계엄사령관)의 重責(중책)을 감당하는데 있어서는 많은 □□가 있을 것이다 그러나 先輩諸位(선배제위)와 同僚(동료)들의 □□ 없이는 이 重責(중책)을 負擔(부담)할 수는 없을 것이다 次後(차후) 急迫(급박)한 時局(시국)에 當(당)하여 本官(본관)은 本官(본관)의 가진바 熱(열)과 誠意(성의)와 努力(노력)을 傾注(경주)하는 同時(동시)에 全心全力(전심전력)을 다하여 上司(상사)의 意圖(의도)를 받들 뿐이다 次後(차후)도 從前(종전)과 같이 많은 □□와 □□를 바라마지 않는 바이다
△略歷(약력)=解放以後(해방이후) 國防警備隊(국방경비대) 의 初代(초대) □□隊長(대장)(現(현) 憲兵隊(헌병대) 前身(전신))後(후) 麗順反亂事件(여순반란사건)에 出動(출동) 智異山方面(지리산방면) 出動(출동) 第一次(제일차) 武功(무공) 特(특)□軍(군) 所有(소유) 政府樹立(정부수립) 後(후) 太白山地區(태백산지구) 慶北(경북) 東海岸地區(동해안지구) 三八線地區(삼팔선지구) 等(등)에 □□ 第二次(제이차) 武功(무공) □□에 依(의)하여 戰功(전공)□ 所有(소유) 今後(금후) □□과 同時(동시)에 第五七二九部隊長(제오칠이구부대장)으로서 盈德方面(영덕방면)으로 出動(출동) 聯合軍(연합군) 總司令官(총사령관) 맥아더 元師(원사)로부터 第一次(제일차) 部隊表彰(부대표창)을 받음 □□ 憲兵司令部(헌병사령부) 副司令官(부사령관)으로 任命(임명)과 同時(동시)에 釜山地區(부산지구) 駐在(주재) 今(금)□에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