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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건설기술교육원, ‘국가기간‧전략산업 직종 훈련 과정’ 개강
한국폴리텍대학 부산캠퍼스(학장 김현환)에서 운영하는 부산광역시 건설기술교육원은 9일 교육원 다목적홀에서 82명의 훈련생들과 함께 국가기간‧전략산업직종 훈련인 ‘건축목공(인테리어/리모델링) 시공 인력양성과정’외 4개 과정에 대한 훈련과정 개강식을 가졌다.
‘국가기간‧전략산업직종 훈련’은 국가기간 및 전략산업 중 인력 부족 직종과 산업현장의 인력수요 증대에 따라 인력양성이 필요한 직종에 대하여 기술‧기능 인력양성‧공급을 목적으로 실시하는 훈련이며, 부산광역시 건설기술교육원은 ‘국가기간‧전략산업직종 훈련기관’으로 선정되어 △건축목공(인테리어/리모델링) 시공 인력양성과정 △도배/필름/장판 인테리어 마감 기능 양성과정 △타일/방수/도장 욕실리모델링 집수리 전문가 양성과정 △과정평가형 공조냉동기계산업기사 취득과정 △과정평가형 용접기사 취득과정 등 총 5개 과정을 운영한다.
각 과정은 3~6개월 과정으로 진행되며, 전액 국비 지원으로 수강생은 비용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 해당 과정은 12월 말까지 총 2회 운영될 예정이며, 교육 신청은 부산광역시 건설기술교육원 홈페이지를 통하거나, 방문 또는 전화로 가능하다.
이번 개강식에서 지언호 건설기술교육원장은“‘국가기간‧전략산업직종 훈련 사업’은 산업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는 국가의 중요한 사업이며, 이러한 ‘국가기간‧전략산업직종 훈련 사업’과정에 지원하고 선발되신 여러분들이 전문 기술을 습득하고 성공적인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건설기술교육원이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부산광역시 건설기술교육원은 국가기간‧전략산업직종 훈련사업, 건설근로자공제회 기능향상지원사업, 부산 구군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 부산광역시 직업능력개발훈련사업 등을 통해 부산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및 건설 기능인력 양성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2026-03-09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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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해보건대, 산림조경비즈니스학과(전공심화) 첫 입학식 개최
춘해보건대학교(총장 김희진)는 지난 7일 명덕관에서 2026학년도부터 새롭게 개설된 산림조경비즈니스학과(전공심화)의 첫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신설된 산림조경비즈니스학과는 전문학사 취득 후 실무 역량을 높이고자 하는 성인 학습자를 위해 설계된 2년제 전공심화과정이다. 특히 직장과 학업을 병행할 수 있도록 야간 수업으로 운영하며, 이수 시 일반 대학과 동일한 4년제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
학과 커리큘럼은 과정평가형 국가기술자격 교육훈련과정이 포함돼 있어 재학생들이 별도의 외부 교육 없이도 조경기사 자격 취득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산림·조경 산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형 전문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산림조경비즈니스학과 김철호 학과장은 “이번 전공심화과정은 전문학사 취득 이후 학업을 이어가고자 하는 성인 학습자들이 직장과 학업을 병행하며 4년제 학사과정을 이수할 수 있도록 마련된 교육과정”이라며 “산림·조경 분야에서 실무 역량과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춘해보건대학교는 향후 산림조경비즈니스학과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지역사회 평생교육 인프라 확대를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2026-03-09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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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과학대, ‘천원의 아침밥’ 운영 개시
동의과학대학교(총장 김영도)는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지원을 받아 학생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기 위한 ‘천원의 아침밥’ 운영을 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천원의 아침밥’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에서 2000원, 부산시가 1000원을 부담하여 아침 식사 결식률이 높은 대학생에게 쌀 또는 쌀 가공식품을 활용한 양질의 아침 식사를 1000원에 제공하는 정책이다.
이번 사업으로 동의과학대학교는 지난 3일부터 오는 12월 18일까지 방학과 공휴일을 제외한 총 149일간, 학기 중 평일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학생들에게 건강한 아침밥을 지원한다.
동의과학대학교 심성용 사무처장은 “천원의 아침밥은 학생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경제적 부담을 줄여 학생들에게도 호응을 얻는 사업으로, 지난 2025학년도 운영기간 동안 높은 참여와 호응을 얻었다”라며 “앞으로도 학생 복지와 학습 환경 개선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천원의 아침밥’ 운영은 대학과 정부가 협력해 학생들의 일상 속 작은 필요에 응답하고, 건강한 학업 환경 조성을 위해 함께 노력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이번 운영 성과를 토대로 내년에도 ‘천원의 아침밥’ 사업을 지속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2026-03-06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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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해보건대, 행동분석재활융합 전문기술석사과정 첫 개강식 개최
춘해보건대학교(총장 김희진)는 지난 3일 이화관에서 2026학년도 신설 과정인 ‘행동분석재활융합학과’ 전문기술석사과정 첫 개강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학사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행동분석재활융합학과는 교육부 인가를 받아 올해부터 운영되는 과정으로 작업치료와 언어치료 분야를 융합한 교육과정이다. 고숙련 전문기술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 전문기술석사과정으로 현장 실무와 학문적 전문성을 겸비한 아동 재활 전문가 배출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특히 이 과정은 국제 응용행동분석 자격 체계인 QBA(Qualified Behavior Analysis) 자격시험 취득을 목표로 설계됐다. 응용행동분석(ABA) 기반의 행동중재 전문가 양성을 핵심으로 하며, 발달재활서비스 제공인력 양성과정을 함께 운영해 행동발달재활사 자격 취득도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박윤희 작업치료과 학과장은 “행동분석재활융합 전문기술석사과정은 국제 기준의 응용행동분석 교육과정을 기반으로 장애 아동 재활 분야의 전문성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지역사회에서 요구되는 행동재활 전문가 양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춘해보건대는 본 과정을 통해 장애 아동을 위한 행동중재, 감각통합 치료, 언어행동 분석 및 보완대체 의사소통(AAC) 등 재활 현장에서 요구되는 전문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 병원, 재활센터, 특수학교 등과의 협력을 통해 현장 중심 교육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재활 서비스 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3-05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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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과학대, 외국인 유학생 입학식 개최
동의과학대학교(총장 김영도)는 지난달 26일 2026학년도 전기(3월) 외국인 유학생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입학식은 새 학기를 맞아 입학한 외국인 유학생들의 대학 생활 시작을 축하하고, 안정적인 학업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국제협력처 김태경 처장을 비롯해 교무처 김대경 처장 등 주요 보직자와 각 학과 책임교수 8명이 참석하여 외국인 유학생 240여 명을 맞이했다.
입학식은 △국민의례 △학사보고 △환영사 △학과 책임교수 소개 △국제협력처 직원 소개 △단체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학기에는 베트남, 네팔, 미얀마, 우즈베키스탄 등 9개국에서 온 외국인 유학생들이 입학해 캠퍼스 내 다문화 교류와 국제적 학습 분위기가 한층 확대됐다. 동의과학대학교는 입학 초기 단계부터 행정·학사·생활·정착 지원 프로그램을 연계해 유학생들이 안정적으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국제협력처 김태경 처장은 “오늘 입학식은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동의과학대학교가 든든한 출발점이 되겠다는 약속의 자리이다”라며 “학생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교육과 생활 지원을 촘촘히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3-05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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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대–메타글로벌파트너스, 글로벌 전문 인력양성 업무협약 체결
김해대학교(총장 편금식)는 4일 교내 실천관에서 외국인 유학생 전문 인력공급 및 국제교육기관인 메타글로벌파트너스와 글로벌 전문 인력 양성 및 체계적인 국제교육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김해대학교가 중점 추진 중인 ‘김해시 글로벌 특성화 전략’의 일환으로, 외국인 유학생 유치부터 교육, 취업 연계까지 아우르는 통합 관리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한다. 특히 대학의 특성화 과정인 글로벌 메카트로닉스학과와 글로벌 휴먼케어 학과를 중심으로 산업 수요 맞춤형 글로벌 전문 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글로벌 메카트로닉스학과는 용접 및 스마트 기계기술 분야에 특화된 실무형 기술 인재를, 글로벌 휴먼케어학과는 보건·복지 및 돌봄 분야의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 과정이다.
양 기관은 해외 네트워크를 활용한 우수 유학생 선발을 비롯해 사전 어학 및 직무 기초교육 운영, 국내 산업체 및 지역사회와 연계한 취업 지원 체계 구축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메타글로벌파트너스는 국내 산업현장의 숙련 인력 부족 해소를 목표로 해외 우수 청년 인재를 발굴·양성하는 국제교육 전문기관이다. 특히 전문기술인력 취업비자인 E-7 비자 분야에서 국내 최다 인력 공급 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해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사전 어학·직무교육부터 국내 산업체 매칭, 비자 발급, 사후 관리까지 원스톱 지원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김해대학교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김해시를 기반으로 한 글로벌 전문 인력 양성 모델을 구축하고, 지역 산업과 연계한 지속 가능한 국제교육 생태계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메타글로벌파트너스 측 역시 “대학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외국인 유학생이 학업과 진로 설계를 안정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종합 지원체계를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김해대학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글로벌 특성화 학과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김해시를 동남권 글로벌 직업교육 허브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
2026-03-04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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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정보대, 방문간호 간호조무사 수료식 개최
경남정보대학교(총장 김태상) 평생교육원은 최근 ‘제12기 방문간호 간호조무사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총 21명의 방문간호 전문인력을 배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수료식에는 문숙희 평생교육원장을 비롯해 김금옥 부산간호조무사협회 회장 등 지역의 보건의료 분야 관계자들이 참석해 수료생들의 교육과정 이수를 축하했다.
이번 교육과정은 이론 360시간, Lab 실습 100시간, 병원 및 보건소 현장실습 240시간 등 총 700시간으로 운영됐다. 방문간호 실무에 필요한 전문 역량을 체계적으로 갖추는 데 중점을 두고 이론과 현장 중심 실습을 병행해 실무 역량을 강화했다.
수료생들은 ‘노인장기요양보험법’에 따른 장기요양요원으로 활동하게 되며, 이번달 시행 예정인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확대되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 속에서 핵심 인력으로 활약할 것으로 기대된다.
문숙희 평생교육원장은 “정부의 통합돌봄 정책 확대에 따라 현장에서 즉시 투입 가능한 전문 인력 양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경남정보대는 법령과 정책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실무형 인재를 양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04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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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해보건대, 일본 시조나와테학원대학과 물리치료 전공 학술교류
춘해보건대학교(총장 김희진)는 4일 일본 시조나와테학원대학 물리치료과 교수 1명과 재학생 7명이 본교를 방문해 학술교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류는 양 대학 물리치료과 간 전공 교류 확대와 상호 이해 증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날 행사는 환영 인사와 양교 교수진 및 대학 소개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간호학과·작업치료과·물리치료과 등 보건계열 학과 실습실을 둘러보며 전공 교육 현장을 살펴봤다. 물리치료과 전공 학술교류 시간에는 양 대학 교수의 학술 강연이 이어지며 전문 분야 교육 사례와 운영 현황을 공유했다.
남건우 물리치료과 학과장은 “시조나와테학원대학은 간호·보건계열 학과가 특화돼 있고 현장실무교육을 중시하는 대학으로 교육 방향성이 유사하다”며 “향후 정기적인 교류로 확대해 상호 발전의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춘해보건대학교는 전공 연계 국제교류와 글로벌 현장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와 실무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6-03-04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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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폴리텍대학 부산캠퍼스, 입학식 개최
한국폴리텍대학 부산캠퍼스(학장 김현환)은 3일 오전 10시 학생회관 2층 대강당에서 2026학년도 입학식을 거행했다.
이번 입학식에서는 2년제 학위과정을 포함하여 7개 과정, 총 500명의 신입생이 참석해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 특히 지난해 학위전공심화과정이 신설되면서 한국폴리텍대학 부산캠퍼스는 2년제, 4년제 학위와 비학위를 아우르는 더욱 다양한 기술 전문교육을 운영하며, 첨단기술을 활용한 수요자 중심의 교육을 실현하게 됐다.
김현환 학장은 축사를 통해 “기술을 배우는 여러분에게는 더 많은 기회가 열릴 것”이며 “우리 학교는 AI 역량과 다양한 기술을 마음껏 배우고 도전할 수 있도록 최고의 교육 환경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신입생들을 격려했다.
한국폴리텍대학 부산캠퍼스는 11년 연속 취업률 1위(2011년~2021년 대학알리미 부산지역 전문대학 기준)를 기록한 취업에 강한 지역 강소대학으로, 최근 주요 성과로는 변화하는 국가 전략산업과 지역 기업의 인력 수요에 맞춰 새로운 학과를 신설하고 교육 인프라를 확장해 온 점을 들 수 있다. 먼저 2021년에는 인공지능 데이터플랫폼 국가 발전 전략에 따라 소프트웨어융합과를 신설하며 10.3억 원을 투자했다. 이어 2022년에는 스마트공장 기술과 AI·IoT를 접목한 지능형 자동화 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자동제어시스템과를 개설하고 15억 원을 투입했다.
2023년에는 ‘2030 반도체 국가 전략’에 맞춰 반도체 설계·공정 실무 인재를 키우는 반도체시스템과를 신설(35억)하는 한편, 친환경 모빌리티 전환 흐름에 맞춰 전기자동차과에도 30억 원을 투자해 EV 정비와 이차전지 분야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이어 2024년에는 초정밀 반도체 부품 생산 분야의 인재 양성을 위해 반도체금형과를 신설하고 35억 원을, 전통 기계가공에 AI·자동화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제조 교육 강화를 위해 기계과에도 30억 원을 투자했다.
이처럼 최근 5년 동안 총 155억 원을 투입해 최첨단 교육환경을 구축해 온 부산캠퍼스는 앞으로도 산학협력을 더욱 강화해 졸업생들이 산업 현장에 자연스럽게 안착할 수 있는 현장 중심 교육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04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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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과학대, AI캠퍼스혁신센터 개소식 개최
동의과학대학교(총장 김영도)는 대학의 AI 기반 혁신을 총괄할 전담 조직인 ‘AI캠퍼스혁신센터’를 출범하고 AI 중심 대학 전환을 본격 추진하며, 이에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학 차원의 AI 전략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교육·행정·국제화 전 분야의 디지털 전환을 본격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의과학대학교는 AI를 활용한 교육 혁신, 행정 자동화, 데이터 기반 성과관리 고도화 등을 통해 미래 산업 환경에 대응하는 대학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도 총장을 비롯해 기획처장, 사무처장 등 주요 보직자와 기획위원들이 참석해 센터 출범의 의미를 공유했다. 행사는 센터 설립 경과 보고, 운영 방향 발표, 축사, 컷팅식 및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AI캠퍼스혁신센터는 대학의 중장기 AI 전략 수립과 정책 대응을 총괄하는 조직으로, △AI 교육 혁신 △행정 자동화(RPA) △데이터 허브 구축 △유학생 지원 고도화 △AI 인프라 구축 등을 핵심 과제로 수행할 예정이다.
동의과학대 김영도 총장은 “AI는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대학 역시 교육과 행정 전반에서 혁신적 전환이 요구되고 있다”라며 “AI캠퍼스혁신센터가 우리 대학의 디지털 혁신을 이끄는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조수범 AI캠퍼스혁신센터장은 “AI를 단순 도입하는 수준을 넘어 대학 운영의 구조를 혁신하는 체계를 구축하겠다”라며 “AI 교육 혁신, 행정 자동화,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지원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동의과학대학교는 AI 기반 스마트캠퍼스 구축과 교육 품질 고도화를 동시에 추진하며, 지역 산업과 연계한 미래형 직업교육 모델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04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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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대, 제22회 신입생 입학식 개최
김해대학교(총장 편금식)가 지난달 27일 실용관 7층 스카이홀에서 ‘2026학년도 제22회 신입생 입학식’을 개최했다. 올해 입학식에서는 17개 학과 664명의 신입생을 맞이했다.
입학식 행사는 사회자의 개식 선언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학사 보고, 신입생 대표 선서, 장학증서 및 외부 표창 수여, 총장 환영사, 총학생회장 환영사, 경남도지사·김해시장 축하 영상 상영, 교내 동아리 축하공연 순으로 약 1시간 동안 진행됐다.
특히 편금식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김해대학교에서의 배움이 여러분의 미래를 밝히는 첫걸음이 되길 바란다.변화하는 사회 속에서 자신의 가능성을 두려워 말고 다양한 도전을 통해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며 신입생들에게 힘찬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이가현 총학생회장은 “대학생 활기를 가득 느낄 수 있는 한 해를 함께 만들어가자”며 총학생회장이자 선배로서 환영의 뜻을 전했다.
입학식 종료 후에는 학과별 오리엔테이션(OT)이 이어져 각 학과 교수진과 선배들이 신입생들에게 전공 소개, 학사 일정, 비교과 프로그램 등을 안내했다. 이를 통해 신입생들은 전공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대학 생활 전반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학 관계자는 “입학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라며 “신입생들이 대학 생활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학업뿐만 아니라 정서적,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김해대학교는 신입생들의 학교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기초학습능력진단, 전공기초지식평가, 마음건강검진, 신·편입생 멘토링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2026-03-03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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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폴리텍대학, ㈜사라토가 도용복 명예회장 ‘명예지역대학장’ 위촉
한국폴리텍대학 부산캠퍼스(학장 김현환)는 3일 학생회관 2층 대강당에서 ㈜사라토가 도용복 명예회장을 ‘명예지역대학장’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촉식은 지난해 도용복 명예회장이 대학에서 진행한 특강이 인연이 되어 마련됐다. 도용복 명예회장은 대학이 추구하는 기술 교육의 이념에 깊이 공감하며 명예지역대학장직을 흔쾌히 수락했다.
도용복 명예회장은 ㈜사라토가를 이끌며 ‘사람을 위한 경영’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을 실천해 온 대표적인 기업인이다. 그는 부산문화회관 후원회장 등을 역임하며 지역 문화예술의 성장과 국제교류 확대에 기여해 왔으며, 유엔평화기념관 명예홍보대사로서 평화·희생·보훈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데 앞장서 왔다. 또한 주한 엘살바도르 명예영사로 활동함은 물론, 《살아있으라 사랑하라》, 《빠샤 아저씨》 등 다수의 저서를 통해 자신의 세계관과 삶의 지혜를 사회와 공유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해 온 다채로운 이력의 소유자다.
김현환 학장은 도용복 명예회장에게 “풍부한 경험과 지혜를 바탕으로 학생들에게 꿈과 영감을 주는 롤모델이 되어달라”는 요청과 함께 “국내외를 아우르는 폭넓은 활동을 통해 대학의 강점과 비전을 널리 알리는 든든한 홍보대사이자 조력자가 되어주시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에 도용복 명예회장은 “기술 교육은 국가 발전의 근간이며, 젊은 세대에게 글로벌 리더십과 세계 시민정신을 심어주는 것은 매우 가치 있는 일”이라며 “명예지역학장으로서 책임감을 느끼고 대학의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화답했다.
한국폴리텍대학 부산캠퍼스는 이번 위촉을 계기로 도용복 명예회장의 특강 등을 통해 학생들의 인문학적 소양과 글로벌 마인드를 함양할 계획이다.
2026-03-03 [16: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