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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구 남항동 자율방재단, 여름철 자연 재난 대비 사전 방재 활동 실시
부산 영도구 남항동 자율방재단(단장 김종필)은 25일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사전 방재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남항동 자율방재단원 22명과 동 직원 등 총 25명이 참여해 관내 배수구의 배수 상태를 점검하고 퇴적물을 제거하는 등 정비를 실시했다. 아울러 재난 취약지역의 위험 요인을 사전에 확인하고 해양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여름철 자연재난 예방을 위한 다양한 방재 활동을 펼쳤다.
김종필 남항동 자율방재단장은 “자연재난은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지속적인 예찰과 방재 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남항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칠현 남항동장은 “지역 안전을 위해 방재 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남항동 자율방재단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자율방재단과 긴밀히 협력해 자연재난에 철저히 대비하고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6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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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구 동삼2동 자율방재단, 예찰활동 및 환경정비 실시
부산 영도구 동삼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조은경) 자율방재단은 25일 우수기를 대비한 예찰 활동과 여름철 관광객 맞이를 위한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장마철과 집중호우를 앞두고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한편, 오는 7월 초 태종대 수국꽃 문화축제 등으로 영도를 방문할 수많은 관광객에게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자율방재단원들과 동 직원들은 상습 침수 우려지역을 중심으로 배수로를 집중 점검·정비하고, 주요 도로변과 관광객 주요 이동 구간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안전 사각지대 해소와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전방위적인 활동을 펼쳤다.
조은경 동삼2동장은 “환경정비와 예찰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자율방재단과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예찰과 환경정비를 통해 우수기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하고 깨끗한 동삼2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6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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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구 재향군인회, 제76주년 6·25전쟁 기념행사 개최
부산 영도구 재향군인회(회장 임상국)는 지난 24일 영도구청 대강당에서 ‘제76주년 6·25전쟁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6·25참전용사와 보훈단체 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육군본부의 ‘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을 통해 발굴된 참전용사 유족에게 무공훈장을 전수하고 모범 국가보훈유공자에게 표창패를 수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한 6·25전쟁 참전용사의 회고사와 관련 영상물 시청 등을 통해 전쟁의 참상을 되새기고 호국보훈의 의미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임상국 회장은 “오늘날에도 우리의 안보 현실은 결코 녹록지 않으며 국제정세 또한 매우 엄중한 상황인 만큼 6·25전쟁의 의미와 가치를 다시 한번 되새겨야 한다”고 강조했다.
영도구 관계자는 “참전용사 여러분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을 수 있었다”며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참전용사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2026-06-26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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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도구,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협의회 회의’ 개최
부산 영도구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협의회(회장 이정숙)는 25일 주민 네트워크 활성화와 지역사회 복지공동체 구축을 위한 ‘2026년 제2차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우리동네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위원장들은 1인 가구 증가와 고령화로 심화되고 있는 사회적 고립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고독·고립 가구의 정서적 단절을 해소하고 사회적 관계를 회복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아울러 동별 특화사업 우수사례와 현장 애로사항을 공유하며 복지사각지대 예방 체계를 더욱 촘촘하게 구축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이정숙 협의회장은 “이번 회의는 여름철 취약계층 지원 방안과 하반기 주요 사업 추진 방향을 함께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사회 안전망의 중심축으로서 복지사각지대를 세심히 살피고, 주민과의 소통과 민·관 협력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6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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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동대신1동 지사협, 고독사 위험군에 ‘동백정찬’ 지원
부산 서구 동대신1동 사랑의디딤돌후원회·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백만석)는 25일 고독사 위험 취약계층 20가구를 대상으로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동백마을을 만들기 위해 ‘찾아가는 동백정찬: 동백마을 情 담은 찬’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2026-06-26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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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동대신2동, 고독사 예방 사업 실시
부산 서구 동대신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최환하)는 25일 복지통장(골목살피미)과 사회적 고립가구의 고독사 예방 “찾아가는 골목살피미 늘~다봄 사업”을 운영했다고 전했다.
이 사업은 사회적 고립가구에 대한 정기적인 안부 확인과 식품 보조, 사회적 가족관계를 형성하여 선제적인 민관협력 고독사 예방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2026-06-26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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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부민동 지사협-기독교 종합사회복지관, 고독·고립 예방 프로그램 실시
부산 서구 부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구자홍)와 부산기독교 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정자)은 25일 고독사 위험이 높은 50~60대 독거남성 10명을 대상으로 고립·고독 예방 프로그램 ‘밥상으로 이어지는 동행 이야기(밥토리)’ 오리엔테이션을 운영했다고 전했다.
‘밥토리’는 혼자 지내는 중·장년층이 요리를 매개로 서로 소통하면서 사회관계 형성을 돕는 프로그램으로, 이번 활동에서는 프로그램 소개 및 복지 통장들과 함께 아이스브레이킹 게임 등을 진행했으며 활동 소감과 앞으로의 다짐 등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소극적이던 참가자들은 시간이 흐를수록 활기찬 분위기로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이웃 주민들과 함께해 좋았고, 앞으로의 활동이 매우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6-06-26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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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구포1동, ‘경로당으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추진
부산 북구 구포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윤수찬)는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와 복지서비스 접근성 향상을 위해 구포1동 마을건강센터와 협력하여 관내 경로당 6개소를 순회 방문하는 ‘경로당으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로당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혈압·혈당 등 기초 건강상태를 측정하고 건강상담을 실시하는 한편, 복지서비스 안내와 상담을 통해 필요한 경우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사업이다. 구포1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과 마을건강센터는 건강과 복지를 통합적으로 지원해 건강위험 요인을 조기에 발견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도 힘쓰고 있다.
윤수찬 구포1동장은 “경로당은 어르신들이 가장 편안하게 이용하는 생활공간인 만큼 직접 찾아가는 건강·복지서비스가 더욱 큰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마을건강센터와 긴밀히 협력해 어르신들의 건강을 세심히 살피고, 복지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6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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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영주2동 지사협, ‘영2의 사잇길’ 캠페인 진행
부산 중구 영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은영, 배복희)는 25일 민주공원 일대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영2의 사잇길(이웃과의 사이를 잇는 길라잡이)’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원들은 공원을 찾은 주민을 만나 이웃에 대한 작은 관심과 제보가 위기가구를 발견하고 지원하는 첫걸음이 될 수 있음을 홍보했다.
배복희 위원장은 “평소와 다른 모습이 보이거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다면 주저하지 말고 주민센터로 알려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은영 영주2동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신속하게 연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6-26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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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부평동 통장협의회, 장마철 대비 동네 환경정비·안전점검 나서
부산 중구 부평동 통장협의회(회장 한두완) 회원과 공무원 등 17명은 25일 부평동 1·2가 일원에서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한 호우 취약지역 사전점검과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참가자들은 빗물받이와 하수구를 점검하고 오물을 제거하는 등 호우 취약지역을 사전 정비했으며, 이면도로와 골목길 환경정비도 함께 펼쳤다. 또한 부평깡통시장 등 방문객 밀집지역에서는 환경의식 제고를 위한 홍보 캠페인도 병행했다.
아울러 올해 부평동에서 중점 추진 중인 ‘3분 내집앞 청소’ 캠페인을 홍보하며, 영업 종료 전 3분 동안 상점 앞을 스스로 청소하는 생활 속 실천 운동에 상인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했다.
통장협의회 회원들은 “최근 잦은 집중호우와 이상기후로 인한 피해가 우려되는 만큼 주민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사전 예찰과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성택 부평동장은 “평소 주민 안전을 위해 헌신해 주시는 통장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 안전과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6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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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영주2동 지사협, ‘따끈따끈 사랑반찬’ 꾸러미 전달
부산 중구 영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은영, 배복희)는 25일 결식우려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오늘도 든든하게 따끈따끈 사랑반찬’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꾸러미는 균형잡힌 식사를 돕기 위해 솥밥 2종, 국 2종, 죽 2종, 반찬 2종으로 구성됐으며,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18세대에 전달했다.
배복희 위원장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건강하게 식사하실 수 있도록 정성껏 준비했다”고 전했다.
김은영 영주2동장은 “지역 주민의 복지 향상과 건강 증진을 위해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6-26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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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아미동 지사협, 6월 정기회의 개최
부산 서구 아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윤지선)는 지난 24일 주민센터 2층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날 회의는 아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2026년 주요 추진사업 및 상반기 활동사항을 공유하고, 지역복지 현안 및 발전 방향에 대하여 심도 깊은 의견을 나눴다.
윤지선 위원장은 “평소 바쁘신 중에도 동네 구석구석을 살피고 이웃을 돌보는 데 앞장서는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특히 홀로 계신 어르신, 1인 중장년 가구, 고립·은둔된 가구가 우리 주변 이웃에 없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2026-06-26 [16: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