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敵(무적)! 번개部隊(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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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海岸(동해안) 作戰(작전)에 新局面(신국면) 展開(전개)



東海岸(동해안) 戰線(전선)에서는 敵(적)이 數個月(수개월)에 걸처 要塞化(요새화)하여 難攻不落(난공부락)을 壯(장)담하고 있던 高城(고성) 陣地(진지)를 一擧(일거)에 괴滅(멸)시키고저 지난 九月(구월) 十七日(십칠일) 未明(미명)부터 ○○師團(사단) 예下(하) 陸軍(육군) 第三一六(제삼일육) 번개部隊(부대)의 總攻擊(총공격)이 開始(개시)되었는데 部隊長(부대장) 李龍(이용) 大領(대령) 陣頭指揮(진두지휘) 아래 隱忍時機(은인시기) 到來(도래)만을 기다리던 全部隊將兵(전부대장병)의 滅敵氣槪(멸적기개)는 遺憾(유감)없이 發揮(발휘)되어 敵(적)의 頑剛(완강)한 抵抗(저항)에도 不拘(부구)하고 고왕峰(봉) 철비峰(봉) 無難(무난)히 占領(점령) 射殺(사살) 生捕等(생포등) 多大(다대)한 戰果(전과)를 올리고 十八日(십팔일) 正午(정오)에는 感激(감격)의 太極旗(태극기)를 山頂(산정)에 휘날렷다

그런데 이 作戰(작전)에 있어 戰鬪(전투) 數日前(수일전) 美驅逐艦(미구축함) 펄킨스號(호) 艦上(함상)에서 李部隊長(이부대장)은 美顧問官(미고문관) □席(석) 마리온?J?크로-쯔 中領(중령), 同輔佐官(동보좌관) 프랜시쓰?J?카라해 少領(소령) 및 各(각) 參謀(참모) 帶同下(대동하) 美海軍(미해군) 中領(중령) 쳇 GH 주니오 中領(중령)과의 緊密(긴밀)한 合同作戰計劃(합동작전계획)에 依(의)하여 이루어진것이라 하며 이번 戰鬪(전투)는 東海岸作戰(동해안작전)에 新局面(신국면)을 展開(전개)한 것으로 同高地(동고지)에서 最後發惡(최후발악)을 꿈꾸던 敵(적)의 蠢動(준동)도 完全(완전)히 水泡化(수포화)한 것이며 이로써 同地區(동지구)의 敵(적)은 決定(결정) 敗走(패주)를 한 셈이다 (寫眞(사진)은 펄킨스艦上(함상)에서 行(행)하여진 歷史的(역사적)인 韓美協同作戰(한미협동작전) 右(우)로부터 세째 李大領(이대령) ?재 주니오 中領(중령) 첫재 크로-즈 顧問官(고문관) 左(좌)로부터 ?재 作戰參謀(작전참모) 具少領(구소령) 右(우)로부터 둘재 政訓課長(정훈과장) 車大尉(차대위) 左(좌)로 둘재 通譯(통역) 朴中尉(박중위))

그리고 이번 東海岸(동해안) 高城陣地(고성진지) 占領戰(점령전)을 □行(행)한 陸(육)군 三一六部隊(삼일육부대) (번개部隊(부대)) 長(장) 李龍(이용) 大領(대령)은 六(육)?二五(이오) 直後(직후)부터 恒時(항시) 最前線(최전선)에서 □ 山(산) 香(향)로峰(봉) 月飛山等(월비산등) 困難(곤난)한 作戰(작전)을 許多(허다)히 겪어 온 猛將(맹장)이라는데 强力(강력)한 實(실)천과 統率力(통솔력)은 堂堂(당당)한 풍채와 鋼鐵(강철)같은 言聲(언성)으로도 볼 수 있으며 家族(가족)이나 私生活(사생활)같은데는 一言(일언)엿句(구)도 言及(언급)함이 없이 오직 滅(멸)적一(일)로 山野(산야)를 馳(치)□하는 모습은 典型的(전형적) 軍人(군인)이라고도 할 수 있어 지금은 번개 部隊(부대)의 이름만 들어도 敵(적)은 抵抗(저항)할 힘을 잃어버리게끔 그 實力(실력)은 무서운 것이라 한다 그런데 李大領(이대령)은 士官學校(사관학교) 五期(오기) 卒業生(졸업생)으로 步兵學校(보병학교) 敎官(교관)도 歷任(역임)한 當年(당년) 三十(삼십)의 靑年部隊長(청년부대장)이다 (사진은 李龍(이용) 大領(대령) 部隊長(부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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