太宗臺등 곧 通禁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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軍, 週內결과 발표

군사보호구역으로 묶여 있는 沒雲臺 太宗臺 동백섬 二妓臺 松亭등 부산지역 명승지가 빠르면 이번달 안으로 개방될 것으로 보인다.

7일 육군 충렬부대 관계자에 따르면 국방부는 지난 9월 부산시가 요청한 이들 시설물에 대한 민간인 개방 문제에 대해 개방을 긍정적으로 검토중이며 이번주내로 그 결과를 발표하기로 했다.

태종대의 경우 일몰이후 개방문제가 논의되고 있이며 송정의 경우 일부 군사시설을 개방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충렬부대의 한 관계자는 『민ㆍ군과의 화합차원에서 군시설개방문제가 검토 되고 있으며 沒雲臺는 국방부차원에서, 나머지 시설은 충렬부대자체에서 개방여부를 결정지을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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