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춤 알고 싶다면…

  • 가
부산닷컴 기사퍼가기

황무봉 선생의 생전 모습. 부산일보DB

영남지역 춤을 무대화한 예술인들의 생애와 업적을 되짚는 학술대회가 열린다. 영남춤학회는 8일 오후 2시 부산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제3회 영남춤의 맥을 찾아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영남춤학회 학술대회
8일 벡스코 컨벤션홀

'영남지역 춤의 무대화를 일군 예인들'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학회에서는 △한국 근대무용사에 있어서 황무봉 춤의 위상과 특징 △이필이 선생의 삶과 춤 예술 업적 연구 △최희선의 달구벌 입춤의 전승과 예술적 가치에 관한 연구를 중심으로 한다.

채희완 부산대 명예교수를 비롯해 박선욱 광주여대 교수, 정유영 창원대 예술대학장, 윤미라 경희대 교수가 발제를 맡았다. 김미숙 경상대 교수, 강미리 부산대 교수, 김해성 부산여대 교수, 정신혜 신라대 교수, 백현순 한국체육대 교수, 김경애 댄스포럼 발행인이 토론자로 나선다. 010-4551-1398. 윤여진 기자 onlypen@


당신을 위한 추천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