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2 금요일
[리우올림픽] 여자골프 양희영 4R 최종 9언더파로 경기 마쳐
한국시간 20일 저녁부터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골프코스에서 시작된 리우올림픽 여자골프 개인전 4라운드 경기에서 양희영이 최종 5언더파로 경기를 마쳤다.2번, 13번 홀에서 보기를 범했지만, 3번, 9번홀과 마지막 15,16,17,18 네 홀에서 버디를 잡으며 오늘 경기에서만 4타를 줄이는 데 성공했다. 공동 4위권 순위다.디지털콘텐츠팀 multi@
[리우올림픽]박인비, 116년 만의 올림픽 여자골프 '금메달'…4R 최종 16언더파
[리우올림픽] 골프여제 박인비, 10세 소녀에서 골프 전설이 되기까지
[리우올림픽] 박인비 "행복한 한 주를 선물할게요"…금메달로 답했다
'내가 맞았더라면…' 박근혜 전 대통령, '암살자(들)' 논란에 아버지 친필 편지 공개
[속보] ‘부캉이’ 2차 구조 작전… 제5보행교 넘어 외해 유도 중
'3.3m 단차 논란' 북항 환승센터 사업자 “설계변경 확약서 날인할 것”
부산소방, 관계인·시민의 화재 초기대응 능력 강화 추진
사상구 엄궁동, 유휴지·쌈지공원 4개소에 화단 가꾸기 실시
시민·항만업계 'PA 통합반대'… 부산시만 '다른 길'
가덕 공사비 특별법 연내 처리 불투명
미끄럼방지 포장 본예산 확보 전망
뜨거운 ‘부캉이’ 열기, 북항 활성화 노둣돌 삼아야
흡연 늘고 운동 줄고… 2030 위험하다
광주 군 공항은 되고 가덕신공항은 안 되는 ‘고무줄 행정’
“부울경 합치기 전 공동 이익 위한 협력이 최우선”
트럼프, 협의 전 투자 발표부터… 정부 대미전략 '비상'
우주항공청 개청은 출발점… 우주도시 완성은 '특별법 제정' [휴스턴에서 본 사천 미래]
학생 느는데 교사는 부족하고… 부울경 특수교육 '한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