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건축사회 사랑의 빵 봉사
부산건축사회 사랑의 빵 봉사. 부산건축사회 제공
부산건축사회가 지난 7일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에서 ‘사랑의 빵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사랑의 빵 나눔은 제빵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직접 빵을 만들어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봉사다. 이날 봉사에는 부산건축사회 45명이 참여해 단팥빵, 카스테라 1000개를 직접 만들고 포장했다. 빵은 부산진구청, 동래소방서, 장애인 참배움터, 전포종합사회복지관 등 4곳으로 전달됐다.
부산건축사회 최진태 회장은 “지원이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되었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적십자사와 함께 다양한 나눔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부산건축사회는 이날 적십자사에 성금 250만 원을 기탁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