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9 금요일
[포토뉴스] 후안 소토, 세계 최고 ‘1조 원대 계약’
도미니카공화국 출신 야구 선수 후안 소토(26)가 세계 프로 스포츠 사상 처음으로 ‘1조 원대 계약’을 앞두고 화제가 되고 있다. 미국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자유계약선수(FA) 소토는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뉴욕 메츠와 15년 7억 6500만 달러(약 1조 955억 원) 규모 계약에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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