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헌승, 개금 하하센터 조성 등 행안부 특교세 20억 원 확보

  • 가
이은철 기자 euncheol@busan.com
부산닷컴 기사퍼가기

신노년층에 문화·교육 기회 제공
만성적 주차난 해소에도 도움 기대

국민의힘 이헌승(부산 부산진을) 의원은 26일 개금동 복합시설 하하센터 조성 등과 관련,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20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이헌승(부산 부산진을) 의원은 26일 개금동 복합시설 하하센터 조성 등과 관련,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20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이헌승(부산 부산진을) 의원은 26일 개금동 복합시설 하하센터 조성 등과 관련,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20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 의원이 확보한 특교세는 총 3개 사업으로 하하센터 조성(14억 원) 외에 △가야동 48-154번지 일원 하수시설 정비공사(2억 원) △가야천 및 거제천 복개구조물 보수공사 (4억 원) 등이다.

하하센터는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연면적은 1882㎡다. 여기에는 다목적실, 북카페, 프로그램실, 주거지 주차장 등이 들어선다. 이는 증가하는 신노년층의 여가, 문화, 교육 프로그램의 기회를 제공하게 될 전망이며 노후 주택 밀집 지역의 만성적인 지역주차난 해소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뿐만 아니라 가야천 및 거제천 복개구조물 보수 공사 역시 파손으로 인한 누수, 토사 유실 등을 미연에 방지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사업이며, 가야동 일원 하수시설 정비공사 역시 관내 노후하수관로 파손으로 인한 포트홀 발생 등을 방지하고 하수관로의 효율적인 유지관리를 위한 사업으로 추후 재난 발생시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 의원은 “모든 세대들이 살기 좋고 행복한 부산진구를 만들고자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당신을 위한 추천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