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5 일요일
[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강민성·이시연 아들 강이현
■강민성·이시연 아들 강이현
-2024년 10월 23일
-부산, 순산부인과
-2024년 선물처럼 우리 가족에게 와준 이현아, 임신한 10개월 동안 형아 때문에 따로 태교도 못해줬는데 별다른 이벤트 없이 잘 커서 예쁘게 우리 품으로 와주어서 고마워. 영원한 이현이의 편이자 지지대가 되어줄게. 사랑해.
이틀째 안 보이던 '부캉이' 부산항서 건강하게 유영
태풍 ‘참피’ 영향에 부산 흐리고 비… 모레까지 최대 120mm 이상
3년 연속 7위 롯데, 김태형 감독과 재계약 않기로
이틀째 안 보이던 부캉이, 2km 가량 떨어진 부산항 항만서 발견
'YS의 영원한 오른팔' 최형우 전 장관 별세
18년째 먼지 날리는 북항… 부산시 속도전 나서야
과밀수용 허덕이는 부산구치소, 폭행 방지책 공염불
경남도 “전략산업 AI 대전환 위해 KIAT 반드시 유치”
삼성이어 한화까지…부산, 동남권 조선산업 미래 이끌 전진기지 발돋움
“증거 인멸 몰랐나” 국힘 추궁에 “모욕적” 발끈한 전 시장
민주 반대에 조원태·박상진 증인 채택 또 무산…가덕신공항 ‘정부 핑퐁’도 질타
명분 확보 혹은 출구 전략?…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에 국정조사 꺼내 든 與
해양 둘러싼 글로벌 패권 경쟁 속 연결·협력 모색
가덕신공항 공사비 현실화 “전재수 시장이 나서야”
동료 축출하려고 제자까지 이용…부산 사립대 교수, ‘허위 고소·증거 위조’ 유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