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수 부산북구의회 의장, 건보공단 부산북부지사 ‘일일명예지사장’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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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석 부산닷컴 기자 jsy@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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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수 부산 북구의회 의장(우측 3번째), 이미해 부산북부지사장(우측 4번째). 정기수 부산 북구의회 의장(우측 3번째), 이미해 부산북부지사장(우측 4번째).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북부지사(지사장 이미해)는 지난 1일 정기수 부산 북구의회 의장을 일일명예지사장으로 위촉하고 건강보험 현장을 직접 체험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건강보험 제도와 공단의 주요 업무를 알리고, 지역주민의 목소리를 공유하며 지역사회와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기수 의장은 지사 운영현황과 주요 현안사항을 보고받은 뒤 종합민원실을 찾아 상담 현장을 살펴보고 민원 관련 서류를 결재하는 등 일일명예지사장 업무를 체험했다.

또한 건강보험 서비스가 지역주민에게 제공되는 과정을 살펴보고, 지역주민의 건강과 복지 증진을 위한 공단과 지역사회의 역할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정기수 의장은 “이번 일일명예지사장 체험을 통해 건강보험이 지역주민의 건강과 일상에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음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건강과 복지 증진을 위해 의회에서도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미해 지사장은 “바쁜 의정활동 중에도 건강보험 현장을 직접 찾아주신 정기수 의장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주민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는 건강보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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