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촉]조왕래 부산일보 독자서비스국 부장 딸 다윤 씨

  • 가
정광용 기자 kyjeong@busan.com
부산닷컴 기사퍼가기

△조왕래(부산일보 독자서비스국 부장) 김선경 씨 딸 다윤 씨, 이명규 김금자 씨 아들 종성 씨. 10일 오후 1시30분 울산 북구 진장유통로 35 JW컨벤션 별관 루미에르홀. 010-6569-7656.



당신을 위한 추천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