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항만 데이터 접목 부산 ‘AX 동력’ 찾아야”
(사)한국AI서비스학회와 (사)부산미래시민포럼이 7일 오후 2시 30분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 컨퍼런스홀에서 ‘해양AI가 여는 디지털 해양강국의 미래’를 주제로 공동세미나를 개최했다.
부산항만공사(BPA),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한국해양진흥공사(KOBC), 부산정보산업진흥원(BIPA)이 공동주관하며, 해양수산부, 부산광역시, 부산상공회의소의 후원과 BNK부산은행 등의 협찬으로 열린 이날 세미나에는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한국AI서비스학회 이경전 회장이 'AI가 재편하는 글로벌 해운·항만산업과 부산항, 글로벌 해양AI 허브로 가는 길'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했으며, 참석자들은 해운·항만·물류를 비롯한 해양산업 전반에서 AI를 중심으로 한 디지털 전환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만큼, 부산이 보유한 세계적 항만·해양산업 기반에 AI를 어떻게 접목해야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발전시킬 수 있을 것인지 집중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