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론보도] <‘스벅’보다 비싸다니… 공공 휴식처 역할 잊은 부산시민공원 카페>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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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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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신문은 2026년 9월 3일 자 <‘스벅’보다 비싸다니… 공공 휴식처 역할 잊은 부산시민공원 카페> 제목의 기사에서, 부산시민공원 내 A 카페에서 프랜차이즈 카페보다 비싼 가격에 음료가 판매되고 있어 이용객들의 불만이 제기되는 가운데 시설공단 직원을 대상으로는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어 논란을 부채질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A 카페 측은, 카페 음료 가격은 시설공단이 제시한 낙찰 제도 하에서 응찰하여 낙찰된 낙찰가 등 운영 여건을 감안하여 책정된 것으로 낙찰가 대비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이라고 알려왔습니다.

또한, 시설공단 직원에 대한 할인 적용은 이전 카페 운영자가 제공해 오던 것을 좋은 취지라 받아들여 지속하기로 결정하였을 뿐 시설공단으로부터 이익이나 특혜를 받기 위한 것이 아니라고 밝혀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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