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으로도 ‘벤츠’ 차량 구매… 고객 편의 증진
상담·주문 가능한 스토어 오픈
기존 고객 재구매 시 혜택 다양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의 온라인 스페셜 캠페인 포스터. 벤츠코리아 제공
자동차 구매 방식이 전통적인 오프라인 전시장 중심에서 온라인 플랫폼 판매로 옮겨가고 있는 가운데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온라인 세일즈 플랫폼을 통해 고객들이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벤츠 차량 재구매 혜택, 라이프스타일과 연계한 금융 혜택 등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27일 벤츠코리아에 따르면 고객들이 차량을 탐색하고 구매하는 첫 단계부터 고객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 지난 4월 ‘리테일 오브 더 퓨처’ 도입과 함께 온라인 세일즈 플랫폼 ‘메르세데스-벤츠 스토어’를 통해 고객들은 차량 검색부터 상담 신청, 주문까지 할 수 있다.
이 스토어에서 고객은 콤팩트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 ‘GLA’부터 메르세데스-마이바흐까지 모델과 보디 타입, 색상, 옵션, 가격 등 원하는 조건에 따라 차량을 검색하고 차량별 상세 옵션과 프로모션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차량 선택후에는 ‘구매 상담’ 또는 ‘지금 주문하기’를 할 수 있다.
이번 달 이 스토어에선 경품을 제공하는 구매 상담 이벤트도 진행한다. 상담 신청 고객 가운데 215명을 추첨해 미니 트래블 백, 차량용 방향제, 다크블루 펠트 쇼퍼백 중에 하나를 주고 있다.
또한 구매 상담을 신청한 고객 중 이달 내 차량을 출고한 고객 5명을 추첨해, 1명에게 100만 원 상당의 롯데호텔 바우처를, 4명에게는 70만 원 상당의 롯데호텔 기프트카드를 각각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온라인 스토어 내 ‘이 달의 구매 혜택’ 페이지에서는 매월 업데이트되는 판매 조건과 프로모션 정보도 살펴볼 수 있다. 벤츠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오는 31일까지 ‘MB-슈어(안심보장할부)’ 상품을 통해 대상 차량을 출고하는 고객에게 6개월간 월 납입금의 일부를 지원한다. ‘E 200 익스클루시브’의 경우 월 35만 원을 6개월간 지원한다.
기존 벤츠 고객을 위한 재구매 혜택도 상시 운영한다. 신차 구매 기준일을 포함해 과거 3개월 내 메르세데스-벤츠 차량(신차 또는 중고차) 보유 이력이 확인되는 고객이 신차 재구매 시 최대 2%의 재구매 혜택이 있다. 기존 벤츠 차량을 메르세데스-벤츠 인증 중고차에 매각하고 신차를 구매하는 경우에는 신차에 1%의 추가 혜택도 적용된다.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연계한 금융 혜택도 마련돼 있다. 벤츠코리아와 신한카드가 협업한 PLCC ‘메르세데스-벤츠 신한카드’는 마누팍투어, 익스클루시브, 아방가르드 등 3종으로 구성되며, 상품에 따라 이용금액 할인과 마일리지 적립, 주유·전기차 충전 할인, 공항 라운지 이용 등 서로 다른 혜택 구성을 선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