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小史] 10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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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독일 파견(1966)

1966년 한국 간호사 114명이 대한항공 전세기를 이용,독일로 떠났다. 월평균 640마르크를 받고 2년 교육 후 3년 동안 정식 간호사로 일하는 조건이었다. 간호사 파독은 광부 파견과 함께 서독에서 상업차관을 빌리는데 필요한 지급보증 때문에 이뤄졌다. 정부는 이들의 월급을 코메르츠방크를 통해 송금하는 조건으로 서독 은행의 지급보증을 받았다. 1969년 한국해외개발공사와 독일병원협회 간에 한독간호요원협정이 체결됐고 17년간 1만명이 넘는 간호사가 독일로 건너갔다.

△O J 심슨 무죄 평결(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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