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제품이 궁금하다] 피셔프라이스 ‘레인포레스트 점퍼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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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상욱 기자 eyes@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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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기 걸음마 준비
점프운동·놀이 동시에

영아기의 최종 단계인 걸음마를 위해 아이는 생후 약 1년 동안 목 가누기, 뒤집기, 기기, 앉기, 붙잡고 서기 등 일련의 순서를 거치며 균형 잡힌 발달을 이뤄 나간다.


신생아의 신체 발달은 대근육이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대근육 운동은 아이들이 지닌 욕구와 호기심을 해결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요소다. 대근육이 발달한 아이들은 자신이 가고 싶은 곳으로 이동해 사물을 탐색하고 궁금증을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성취감을 느끼고 공간지각 능력을 키운다. 특히 성취감은 자아 형성에 도움을 줘 정서발달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엄마는 아이의 대근육 발달이 골고루 이뤄질 수 있도록 월령에 맞는 적절한 자극에 신경을 써야 한다. 앉고 서는 단계에 있는 아이의 경우, 안전사고 위험이 적으면서도 재미와 대근육을 강화시킬 수 있는 영유아 운동보조 기구를 사용해 기초 운동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유아용품 브랜드 피셔프라이스의 ‘레인포레스트 점퍼루’(사진)는 스프링이 달려 있는 점프 유아 제품이다. 아이가 뛰는 동안 몸의 균형을 유지해 바닥에 서는 방법을 터득, 하체 근육을 단련시켜 걸음마를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아이가 자유롭게 몸을 돌려 놀 수 있는 360도 원형 디자인에 3단계 높이 조절이 가능해 아이의 호기심 충족과 성장에 따른 안락함을 제공한다. 또 레인포레스트 점퍼루 턴테이블에는 정글 테마의 동물 친구들과 12가지의 다양한 액티비티 등 아이의 움직임을 고려한 여러 유형의 놀이 옵션이 장착돼 있어 아이가 혼자서도 즐겁고 안전하게 놀 수 있다.

아이가 점프해도 위험하지 않게 지탱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접이식 구성으로 집에서 쉽게 보관하고 언제 어디서든 편리하게 놀이가 가능하다.

피셔프라이스 관계자는 “점프 운동과 동시에 다양한 놀이가 가능한 레인포레스트 점퍼루는 엄마에게는 집안일을 하거나 휴식의 여유를 선사해 백일 선물용으로도 제격”이라고 전했다. 황상욱 기자 eyes@


황상욱 기자 eyes@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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