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 혁신 선도 ㈜도시농사꾼, 아시아 창업 박람회에서 주목받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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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석 부산닷컴 기자 jsy@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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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도시농사꾼(대표이라 전정욱)은 지난 6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아시아 창업 박람회 ‘FLY ASIA 2023’의 2023 애그리 푸드테크 글로벌 밋업에 참가했다.

이 행사는 벤처육성기업 해외 투자유치 및 지원을 목적으로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 주관했으며, 다수의 해외 우수 벤처 캐피탈(VC)이 참여했다.

(주)도시농사꾼은 2018년 설립된 스마트팜 기업으로, 부산 용호별빛공원에 위치하고 있으며, 국내에서 처음으로 항만형 스마트팜을 구축하여 일반적인 비닐하우스나 판넬 형태의 농업 시설이 아닌 ISO 냉동컨테이너를 활용한 스마트팜 시스템인 '큐브팜'을 개발하였다. '큐브팜'을 통해 융복합6차도시스마트팜단지를 운영하고 있으며, 농업 분야에서의 기술 혁신을 추구하고 있는 기업이다.

이 행사는 한국 농업 분야의 혁신과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중요한 플랫폼으로써 도시농사꾼은 IR을 통해 해외 투자유치와 시장 확장 전략을 적극적으로 전개했다. 또한, 이 행사를 통해 벤처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해외 투자 유치를 위한 네트워킹 기회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주)도시농사꾼은 앞으로도 농업 기술 분야에서의 혁신과 글로벌 시장 진출을 통해 더 많은 성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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