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신사이버대, ‘장애학생지원센터 운영 지원 사업’ 선정… 학습 지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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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일 부산닷컴 기자 ksolo@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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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한국대학교육협의회 주관

화신사이버대학교 전경. 화신사이버대 제공 화신사이버대학교 전경. 화신사이버대 제공

화신사이버대학교가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장애인고등교육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6년 대학의 장애학생지원센터 운영 지원 사업(2학기 교육활동 지원)’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화신사이버대학교는 2021년 2학기부터 해당 사업에 지속적으로 선정돼 장애학생의 학습권 보장과 교육 접근성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장애학생에게 수어통역, 원격 프로그램을 활용한 자막 지원, 학습보조기기 등 전문적인 교육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대학 자체적으로도 매 학기 장애학생 대상 수요조사를 실시해 학생별 필요에 맞는 맞춤형 학습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입학부터 수강신청, 학습, 시험 및 대학생활에 이르기까지 장애학생이 학업을 원활하게 이어갈 수 있도록 학사·학습 상담과 편의 지원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조지현 장애학생지원센터장은 “2021년부터 교육부 장애학생 교육복지지원 사업에 지속적으로 선정되며 장애학생의 교육받을 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지원체계를 꾸준히 구축해 왔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다양한 요구를 세심하게 살펴 장애유형과 개인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화신사이버대학교는 앞으로도 장애학생 교육지원 서비스를 확대하고 온라인 교육 콘텐츠의 접근성을 높이는 한편, 수요조사와 만족도 조사 결과를 지원정책에 반영해 장애학생 중심의 교육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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