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
임광현 국세청장이 13일 세종시 정부세종2청사에서 열린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의 국세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위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은 14일 신임 대통령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을 임명했다.
강훈식 전 비서실장이 지난달 21일 이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한 지 23일 만이다.
임 신임 실장은 충남 홍성 출신으로 1995년 행시 38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국세청 조사국장, 서울지방국세청장, 국세청 차장 등을 거쳐 이재명 정부 첫 국세청장을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