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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구 자원봉사센터, 사직2동에 삼색전 나눔
부산 동래구 사직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선희)는 지난 21일 동래구 자원봉사센터(센터장 하소연)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삼색전 500g 20팩(환가액 20만 원)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품은 명절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기탁된 삼색전은 사직2동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하소연 동래구 자원봉사센터장은 “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이번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모두가 풍성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김선희 사직2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품을 기탁해 주신 동래구 자원봉사센터에 감사드린다”라며 “전달해 주신 물품과 함께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9-23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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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구 명륜동, ‘우리 동네 특공대’ 추석맞이 명절 음식 꾸러미 전달
부산 동래구 명륜동 행정복지센터(동장 홍향숙)와 명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분숙)는 지난 21일 추석을 맞아 정서적·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 10가구를 대상으로 명절 음식 꾸러미를 전달하는 ‘우리 동네 특공대’ 추석맞이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우리동래 천사를 찾습니다’ 후원금으로 마련됐으며, 나물·잡채·불고기·모둠전·송편·식혜 등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각 가정에 전달하며 따뜻한 명절 인사를 나눴다.
대상 가구의 한 어르신은 “명절이 되면 더 외롭고 쓸쓸했는데, 이렇게 찾아와 음식을 챙겨주니 마음까지 따뜻해진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분숙 명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나눔과 돌봄이 이어지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홍향숙 명륜동장은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라며 “지역사회와 함께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라고 전했다.
2026-09-23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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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구 사직2동 여성자율방범대, 백미 10Kg 10포 나눔
부산 동래구 사직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선희)는 지난 18일 사직2동 여성자율방범대(대장 노유주)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백미 10kg 10포(환가액 30만 원)를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평소 지역 곳곳을 순찰하며 주민들의 안전을 지켜온 대원들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도 작은 힘을 보태고자 뜻을 모아 마련했다. 기탁된 백미는 도움이 필요한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노유주 사직2동 여성자율방범대장은 “대원들과 함께 마련한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안전을 지키는 활동과 더불어 주변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일에도 꾸준히 함께하겠다”라고 전했다.
김선희 사직2동장은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늘 애써주시는 여성자율방범대에서 이웃을 위한 나눔에도 뜻을 모아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물품이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라고 말했다.
2026-09-23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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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구, 통합 돌봄 서비스 제공기관과 간담회 개최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지난 18일 통합 돌봄 지역특화 서비스 제공기관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 특화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향후 운영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동래구 지역 특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부산광역시사직종합사회복지관 △동래종합사회복지관 △동래구노인복지관 △부산동래지역자활센터 △(사)대한물리치료사협회 부산시도회의 담당 팀장 과 실무자가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돌봄 서비스 제공 과정에서 나타난 현장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공유하고, 대상자에게 보다 원활하고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기관 간 소통을 강화하고 민관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지역 내 복합적인 돌봄 욕구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로 뜻을 모았다.
간담회에 참석한 기관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는 지역 특화 서비스 제공 기관 간 현장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해결 방안을 함께 고민해 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며 “복합적인 돌봄 욕구를 가진 대상자들이 필요한 서비스를 적시에 받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동래구 관계자는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에게 양질의 서비스가 신속하게 제공될 수 있도록 서비스 제공기관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겠다”라며 “구에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고 원활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대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동래구는 2026년 통합 돌봄 사업의 전국 시행에 맞춰 지역 특성과 주민의 다양한 돌봄 수요를 반영한 지역 특화 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 △물리치료사·작업치료사가 가정을 방문해 1:1 맞춤 운동을 지원하는 방문 운동 ‘활기차봄’ △병원과 연계해 퇴원 환자의 지역사회 복귀를 지원하는 퇴원 환자 지역사회 연계 ‘이어봄’ △방문 진료 본인부담금을 지원하는 ‘채워봄’ △열악한 주거 환경을 개선해 안정적인 재가 생활을 지원하는 주거 환경 개선 ‘살아봄’ △퇴원 환자의 일상생활을 지원하는 퇴원 환자 안심 돌봄 ‘곁에봄’ △생애 말기 환자의 일상생활을 지원하는 생애 말기 안심 돌봄 ‘아껴봄’ △병원 동행 매니저가 이동·접수·수납을 지원하는 병원 안심 동행 ‘함께가봄’△청소와 세탁 등 일상생활을 지원하는 가사 지원 ‘살펴봄’ △영양 있는 식사와 죽을 지원하는 식사 지원 ‘챙겨봄’ △ 장기 요양 등급 탈락 등 일시적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지원하는 틈새 돌봄 ‘사이봄’ △주말·연휴 기간 일상생활을 지원하는 주말 돌봄 ‘든든봄’ △돌봄 활동가를 양성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단디봄’이 있다.
통합 돌봄 서비스가 필요한 주민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언제든지 신청할 수 있다.
2026-09-23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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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구 수민동, ‘희망을 읽는 여름방학 도서 지원’ 추진
부산 동래구 수민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윤성한)는 지난 여름방학 취약계층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따뜻한 공감과 희망을 주는 도서를 지원하고 독후활동을 장려하는 ‘희망을 읽는 여름방학 도서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우리동래 천사를 찾습니다’ 후원금을 활용해 아이들이 책과 함께 보다 알찬 여름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수민동은 방학 전 아동들에게 초등 도서 중 희망과 용기 등 긍정적 주제를 담은 추천 도서 6권 중 1권과 희망 도서 1권을 신청받아 아동당 총 2권의 도서를 지원했다. 도서는 지역 서점을 이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의미를 더했다.
또한 독후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독후감을 제출하는 학생에게 1만 원 상당의 선물을 증정했으며, 독후감을 국민 독서 경진 대회 공모전까지 제출하는 아동에게는 새마을문고 수민동분회(회장 백혜정)에서 5만 원 상당의 외식상품권을 후원해 도서 지원 사업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안명숙 수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우리동래 천사 후원금으로 아동에게 도서뿐 아니라 독후활동까지 지원하며 건강한 성장을 도울 수 있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후원금이 지역의 아동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의미 있게 쓰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윤성한 수민동장은 “아이들에게 책을 선물하고 독서와 글쓰기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낼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다”라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복지 교육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백혜정 새마을문고 수민동분회장은 “국민 독서 경진 대회 독후감 공모전 홍보 중에 이번 사업을 알게 돼 독후활동을 장려하며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선물을 마련했다”라며 “지역 주민들이 책을 통해 성장하고 서로를 도울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적극적으로 함께하겠다”라고 전했다.
2026-09-23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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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교류재단, 동래구에 라면 400상자 기탁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지난 21일 (재)한국문화교류재단(이사장 이시영)으로부터 추석 명절을 맞아 라면 20개입 400상자(500만 원 상당)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한국문화교류재단은 지역사회와의 나눔을 이어오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후원 활동을 실천하고 있으며, 이번에도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성품을 마련했다.
이시영 이사장은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문화를 만들어가는 데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장준용 동래구청장은 “매번 잊지 않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한국문화교류재단에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성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해 나눔의 의미를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기탁된 라면 400상자는 등대지기푸드마켓과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40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2026-09-23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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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라이온스협회355-A지구 3개 클럽, 동래구에 추석 성품 전달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지난 19일 국제라이온스협회 355-A(부산)지구 양지라이온스클럽(회장 변치환), 동문라이온스클럽(회장 김성인), 청연라이온스클럽(회장 박서빈)이 연합해 ‘정을 나누는 사랑 나눔 꾸러미’ 70상자를 동래구노인복지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평소 각자의 자리에서 성품 기탁과 봉사활동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해 온 세 라이온스클럽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함께할 때 더욱 커지는 나눔의 가치를 보여줬다.
이날 세 클럽 회원들은 이날 생필품으로 구성된 꾸러미 70상자를 정성껏 포장하고,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꾸러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준비된 꾸러미는 동래구노인복지관을 통해 지역 내 70세대에 전달됐다.
변치환 양지라이온스클럽 회장은 “각 클럽에서 꾸준히 이어오던 나눔을 함께 실천하니 더욱 뜻깊고,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세 클럽이 힘을 모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장준용 동래구청장은 “평소에도 꾸준히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고 나눔을 실천해 온 세 클럽이 이번에는 한마음으로 이웃을 찾아주셔서 더욱 뜻깊다”라며 “회원들의 정성과 발걸음이 고스란히 담긴 꾸러미가 어르신들에게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양지라이온스클럽, 동문라이온스클럽, 청연라이온스클럽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품 기탁과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2026-09-23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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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구, 외식업주 대상 ‘온라인 플랫폼 활용 전략 교육’ 실시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지난 21일, 동래구청 9층 다목적회의실에서 관내 일반·휴게·제과점업 영업주를 대상으로 ‘성공을 부르는 온라인 플랫폼 활용 전략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블루리본, 네이버 등 온라인 미식 플랫폼의 활용 방법과 실전 마케팅 전략을 공유해 외식업주의 온라인 홍보·마케팅 역량을 강화하고, 관내 외식 업소의 영업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는 부산디지털대학교 관광외식경영학과 박기오 교수가 강사로 나서 △온라인 플랫폼의 이해 및 활용 방법 △매장·상품 정보 효과적으로 등록하기 △온라인을 활용한 홍보·마케팅 전략 △고객 리뷰 및 소통 관리 등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최근 소비자들의 외식업 이용 방식이 온라인 검색과 플랫폼을 통한 정보 탐색 및 리뷰 확인 등으로 변화하고 있는 만큼, 업주들이 온라인 플랫폼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매장을 알리고 고객과 소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례 중심으로 교육하여 참석자들의 이해를 높였다.
동래구는 교육 후속 조치로 개별 컨설팅을 신청한 업소 가운데 2개소를 선정해 업소별 맞춤형 집중 컨설팅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온라인 플랫폼 운영과 홍보·마케팅 개선 방안을 제시하고, 교육에서 배운 내용을 실제 영업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장준용 동래구청장은 “온라인 플랫폼은 소비자가 음식점을 선택하는 과정에서 중요한 정보와 홍보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라며 “이번 교육이 관내 외식업 영업주들이 변화하는 소비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온라인 경쟁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2026-09-23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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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구, 주거 취약 가구 환경 개선에 구슬땀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지난 19일 부산 연합 집수리 봉사동아리 어썸(회장 이연지)이 주거 환경이 열악한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 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동래구와 어썸이 함께 추진하고 있는 ‘얼쑤절쑤 해피하우스’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 사업은 주거 환경이 열악한 취약 가구를 대상으로 어썸의 도배·장판 교체 등 집수리 봉사와 부산동래지역자활센터의 정리 수납·홈클린 서비스를 연계해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날 어썸 회원들은 대상 가구를 찾아 도배와 장판을 교체하는 등 쾌적한 생활공간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탰다. 오래되고 낡은 주거 환경을 정비하는 것은 물론, 대상자의 생활 여건을 세심하게 살피며 필요한 부분을 하나씩 손질했다.
장준용 동래구청장도 봉사 현장을 찾아 작업 과정을 살펴보고 봉사자들을 격려했다. 장 구청장은 현장에서 봉사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주거 환경 개선에 필요한 사항을 청취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어썸은 2023년부터 동래구와 함께 주거 취약 계층을 위한 집수리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대상 가구의 생활환경 개선에 힘을 보태고 있다.
이연지 어썸 회장은 “회원들이 직접 땀 흘려 정비한 공간이 대상자에게 편안한 보금자리로 바뀌는 과정을 함께할 수 있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의 생활환경을 세심하게 살피고,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장준용 동래구청장은 “휴일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꺼이 시간을 내어 봉사해 주시는 회원들의 마음에 감사드린다”라며 “주거 환경 개선이 필요한 가구를 세심하게 살피고 민관 협력을 통해 보다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동래구는 앞으로도 민간 봉사단체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주거 취약 가구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집수리와 정리 수납 등 가구별 여건에 맞는 주거 환경 개선을 지원할 계획이다.
2026-09-23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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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문화교육특구, ‘장영실 창의 과학 아카데미’ 성료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지난 19일 동래구청소년센터에서 초등 5·6학년을 대상으로 운영한 ‘2026년 제8기 장영실 창의 과학 아카데미’의 졸업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제8기 장영실 창의과학 아카데미’는 학교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과학·신기술 체험과 탐구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과학적 호기심과 탐구 역량을 높이고, 미래 과학기술을 이끌어갈 글로벌 인재 양성을 목표로 운영됐다.참가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모든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학생들은 이번 아카데미에서 천체관측과 천체투영관 탐방을 비롯해 VR·AR 콘텐츠, 드론 스포츠 등 다양한 미래 기술을 직접 체험했다. 특히 마지막 프로그램에서는 장영실 과학동산을 문화해설사와 함께 탐방하고, 스마트 오리엔티어링 디지털 기반 조별 미션을 수행하며 과학 지식뿐만 아니라 협력과 문제해결 능력도 함께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동래구 관계자는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학생들이 과학에 대한 관심과 탐구심을 키우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학교 밖에서 다양한 과학 체험을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9-23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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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구 명장2동, 추석 맞아 위기가정에 생계 지원
부산 동래구 명장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류춘옥)는 지난 16일 추석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희망 디딤돌’ 생계 지원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초록우산 ‘우리 동래(東來) 천사를 찾습니다’ 후원금 배분을 통해 마련됐으며, 갑작스러운 실직이나 사업 실패, 질병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공적 복지제도만으로는 충분한 지원을 받지 못하는 위기가정을 실질적으로 돕기 위해 기획됐다.
동 행정복지센터는 명장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윤희)와 함께 복지 사각지대 발굴 과정에서 확인된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생활환경과 경제 상황 등을 살피고 저소득 위기가정 3세대를 지원 대상자로 선정했다. 선정된 가구에는 총 36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
특히 추석을 앞두고 식료품비 등 각종 생활비 부담이 커지는 시기에 가구별로 필요한 생필품과 식료품 등을 직접 구입할 수 있도록 온누리상품권을 지원해 명절 부담을 덜고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명장2동은 이번 지원에 그치지 않고 대상 가구의 생활 실태를 지속적으로 살피며, 자체 특화사업과 민간 후원금·품을 연계해 위기가정의 어려움이 일시적인 지원으로 끝나지 않도록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실시할 방침이다.
류춘옥 명장2동장은 “추석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으로 명절을 걱정하는 이웃들이 따뜻한 정을 느끼고 조금이나마 힘을 얻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명장2동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9-22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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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구 명장2동, 어르신과 AI로 특별한 추석 인사카드 만들어
부산 동래구 명장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류춘옥)는 지난 18일 디지털 기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 15명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카메라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추석맞이 모바일 인사카드 제작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어르신들의 스마트폰으로 직접 찍은 사진을 인공지능 기술인 Chat GPT를 활용해 추석 분위기에 어울리는 이미지와 인사카드로 제작함으로써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일상 속 디지털 활용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육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스마트폰 카메라로 자신의 모습을 직접 촬영한 뒤 사진을 ChatGPT에 업로드 해 정겨운 한복 차림이나 풍성한 추석 배경이 담긴 맞춤형 이미지로 변환하는 과정을 체험했다. 이어 마음을 담은 추석 안부 문구를 함께 작성해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추석 모바일 인사카드’를 완성하며 큰 관심과 호응을 보였다.
교육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평소에는 사진을 이렇게 예쁜 추석 카드로 만들어 볼 생각을 못 했는데, 내 모습이 담긴 특별한 카드를 만들어 보니 신기하고 즐거웠다”라며 “가족들에게 보여주고 추석 인사도 전할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라고 전했다.
이번 교육은 인공지능 기술을 동 행정복지센터의 프로그램에 접목해 어르신들이 디지털 친숙도를 높이고,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누는 계기가 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류춘옥 명장2동장은 “어르신들이 AI 기술을 직접 활용해 자신만의 추석 인사카드를 만들며 디지털 활용에 대한 자신감과 즐거움을 느끼는 시간이 됐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춘 일상 밀착형 디지털 배움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9-22 [15:55]